라이프시맨틱스 소식

2019년 08월 21일

KHF 의료AI 특별전서 전립선암 예측 SW 시연

라이프시맨틱스(대표이사 송승재)는 대한병원협회 주최로 21~23일까지 코엑스C홀에서 열리는 'K-호스피털 페어(이하 KHF)' 내 마련된 '의료AI 특별전'에 참여해 서울성모병원과 공동 개발하는 전립선암 예측 SW를 시연합니다.

라이프시맨틱스의 전립선암 예측 SW는 한국인 DB에 기반해 수술 전 병기를 예측하는 것은 물론, 최신 국제진료지침(NCCN 가이드라인)을 자동 확인해 의료진의 신속한 치료계획 설정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수술 후에서 검사 직후로 병기 예측시기를 최대 8주까지 단축시키고, TNM 분류에 따른 병기와 함께 위험요소별(피막 외 침범, 정낭 침범, 림프절 전이) 예측 확률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형 AI기반 정밀의료 솔루션인 닥터앤서 개발 사업단이 마련한 의료AI 특별전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암(유방암/대장암/전립선암), 치매, 뇌전증, 소아희귀난치성 유전질환 등 8대 질환에 대한 21개 의료AI 기반 SW 중 17개 SW가 시연됩니다.

국책과제로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닥터앤서 개발에는 주관병원인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해 전국 26개 상급종합병원과 라이프시맨틱스 등 22개 디지털헬스 전문 ICT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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