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시맨틱스 소식

2019년 04월 17일

서대문구-서대문50플러스센터와 디지털헬스 활용한 주민 걷기 건강서비스 공동사업 업무협약

서대문구-서대문50플러스센터와 디지털헬스 활용한 주민 걷기 건강서비스 공동사업 업무협약

주식회사 라이프시맨틱스(대표이사 송승재)는 17일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이수빈)와 '트레일 기반 희망선 사업' 공동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트레일(trail) 기반 희망선(desire line)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직접 개발한 산길이나 오솔길의 걷기 코스를 걸으며 주민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이 사업에서 활동가를 포함한 지역주민 200명에게 자사의 스마트밴드인 '에필 트래커 S1'을 무상 지원하고, 주민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활용하게 될 자가 건강관리서비스 앱인 '에필 케어(efil care)'의 사용자 교육을 담당하게 됩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이번 협약을 통한 공동사업이 지역사회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참여동기를 유발하고, 건강위험행동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대문구 트레일 희망선 사업 세부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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