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기술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디지털헬스 플랫폼 사업

라이프시맨틱스는
세상의 헬스데이터를 통합하고,
디지털헬스의 표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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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기업(관)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통합건강관리플랫폼을 완성합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병원, 정부, 기업에게는 헬스데이터통합 표준을 제시하고
개인에게는 디지털헬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실제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5억건 이상의 디지털헬스 데이터를 통합하여 표준화 하였고,
개인에게는 중증질환 예측 솔루션 및 치료여정 자가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기업전용 디지털헬스 솔루션
    기업전용 디지털헬스 솔루션
  • 중증질환 예측 솔루션
    중증질환 예측 솔루션
  • 치료여정 자가관리 서비스
    치료여정 자가관리 서비스

언론 속 라이프시맨틱스

DTx 시장, 新산업 성장동력 기대…투자 활발

- 만성질환 및 생활습관 관리 등 활용 중 - 환자 사용 유지, 진료과정에 DTx 접목 과제 국내 헬스케어 관련 기업 투자·컨설팅 전문가들이 디지털치료기기(DTx)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제도나 보안 등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성장 가능성이 높아 시장과 투자 규모가 계속 커질 것이라는 게 이유다. 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와 디지털치료연구센터가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K-DEM(Digital & Electronic Medicine) Station’ 사업 선정 기념 심포지엄에서 이러한 주장이 잇달았다. 이 자리에서 ‘디지털헬스케어기기 산업의 현주소 및 미래전망’이란 주제를 발표한 사이넥스(주) 김영 대표는 “DTx가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개발되고 있다”며 “데이터 수집·분석, 복약 순응도 향상, 인지 행동치료, 만성질환 관리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해외에서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과 생활습관 관리 등에 DTx가 다양하게 활용되며 시장 규모도 지속 성장 중이라고 김 대표는 전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디지털치료기기 개념과 건강보험 적용 가능성 검토’ 연구 결과에서도 전 세계 디지털치료기기 시장은 2020년 기준 35억 달러로 연평균 23.1% 성장했으며, 2028년에는 약 191억 달러 규모가 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 바 있다. 국내에서도 인지치료, 불면증, 소아근시 치료 등 DTx를 활용한 치료법 개발 임상시험이 활발하다. ‘에임메드’와 ‘웰트’ 등에선 불면증 관련 디지털치료기기 임상시험에 돌입했고, ‘라이프시맨틱스’의 경우 지난 9월 호흡재활 소프트웨어 ‘레드필 숨튼’으로 확증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김 대표는 “치료효과 부분에서 웰니스앱과의 차별화나 어떻게 환자 참여를 유지할지 등의 도전과제들이 남아 있다”면서도 “DTx를 의료인들이 통상적인 진료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DTx 산업을 만드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패널로 자리한 컴퍼니케이파트너스(주) 이강수 대표도 DTx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 대표는 “올해 6월 기준 40여개의 디지털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전체 펀딩 규모는 작년 투자 규모의 1.5배 수준으로 펀딩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우리 정부도 디지털치료제 분야를 향후 신성장산업으로 지목하고 관련 규제나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등 산업 활성화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고 평가했다. 이달 7일 식약처는 ‘디지털치료기기 안전성·성능 평가 및 임상시험계획서 작성 안내서’를 발간·배포하고 디지털치료기기의 신속한 제품화를 본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내서에는 불면증, 알코올·니코틴 중독장애 분야의 ▲디지털치료기기 안전성·성능 평가 기준과 방법 ▲디지털치료기기 임상시험 설계 방법·유효성 수행기준 등이 담겼다. 이 대표는 “주요 대기업들도 디지털헬스케어 영역에 진입하고 있고 네이버는 헬스케어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DTx 관련 일들이 국내 기업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DTx 분야는 밴처투자회사의 주요 관심 분야이고 많은 벤처펀드가 결성되고 있다. 향후에 더 큰 규모의 벤처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 청년의사(http://www.docdocdoc.co.kr)   기사원문 보러가기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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