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시맨틱스
소식

2022년 01월 25일

삼성생명도 헬스케어 플랫폼 본격화



삼성생명이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만보기 수준을 넘어선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이달 초 금융감독원에 ‘보험계약자 및 일반인 대상 건강관리서비스 운영을 위한 통신판매중개업, 소프트웨어 운영,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한 사회 공헌’의 부수업무를 하겠다고 신고했다. 서비스는 3월 18일 개시할 것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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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플랫폼 개발을 위해 지난해 9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라이프 시맨틱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운동, 식이, 정신건강을 비대면으로 종합관리할 수 있는 건강관리서비스를 개발하겠다는 목표다.



운동 관리 서비스는 모션인식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의 운동 자세를 파악하고 인공지능의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며, 식이 관리 서비스에서는 개인 맞춤 코칭 기능으로 앱 내에 식단 사진을 등록하면 열량 및 영양소 적정·부족·과다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신건강 관리 서비스는 설문을 통한 자가 진단과 병원·진료과 추천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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